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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화 질문하신 난자재중 식재 (난석 )에 대한 소견.
  글쓴이 : 최고관리자     날짜 : 10-08-21 09:10     조회 : 6615    
여러애란인들께서   흔히  고민하시는  문제중의   하나입니다.   어떤   난석이  난재배에   가장좋으냐는   정답이   없습니다.막말로   연탄재를  부셔서   재배해도  좋고   마사도  좋고   수태도   좋습니다.   하지만   어떤   최고다의    앞에   먼저  정리해봐야   할부분이  내게   내환경  또는   내가  물주거나   거름하거나   하는   부분과   맞아야합니다.    더불어   이보다   더중요한것은   지금   내가   키우고있는    내눈앞의   이난초는   분명    금전으로  해결했거나    선의에서   분양받았든     내것이    분명합니다.   하지만   또    분명한것은   이난초가   반드시   내것이  아니라는   사실입니다.   좀전에   말씀   드렸듯이   금전상으로   거래를하던가   선의로   분양을   했던가   아니면   싫지만   어쩔수없이  남에게    보내든가가   늘    그리고   꼭  일어납니다.    문제는   그집에    그난실에  가서도   내난실에서처럼    잘자라주어야    한다는  부분입니다.    그렇기   위해서    준비   되야하는   부분이   공통분모라는    부분입니다.   누구나   쓰고있는   난자재 (난석 ),     다시말해   난을   키우시는   모든분들이  대략  한   7 ~80%    사용하고있는    소재를   사용하는게  정답아닐까   합니다.   현재    내가   쓰고있는   난석이   전채적인   7~80%가  아닌   나머지   2~30%일경우    내난을   가져다   키우고자하는   타인도   나와같은   식재여야지   그렇지못할   경우   내일을   보장하기가   어렵습니다.  나는   이걸로   키우니까   잘  크더라는   본인의   이야기입니다.    본인이   그식재를  이해했고    본인의   환경에    잘맞은    경우입니다.    많은   난인들속에서    본인의   %를  한번더    생각해봐야할   부분아닐까요.   좋은   난석을   머리맞대고  고뇌하고   개발함은   엄청    중요하고   꼭필요합니다.  하지만    이미   오래전에   이분야에   접목해봤다    좋기는   하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아니구나하는    몇몇   재배방식의   난석들이   요즘    다시금   애란들사이에  오르내림을   봅니다.  오늘의   이시간   이전에   많은   재배방식이    보도매체를  타거나   입에서  입으로  구전되기도   했습니다.    금방   기억해봐도    뭔    막걸리  사용법    황토에  대한   얘기   골판지   재배법,   등등 ,  문제는   그랬었지가  아니고   이런   어떤  한가지   방식이대입됬다   사라질때까지   이루   헤아릴수없이   수많은  난초들  특히   귀한   종자들이   죽어나갔습니다. (뭐가좋다하면  민추리에  실험해보고  써야하는데  약하거나  좋은종자에  우선함이  강했슴 ),      좋은   소재를   개발하고자   노력하시는   분들께    일침함은   절대아닙니다.    진짜   그노력과  성의에   깊은  응원의   박수를  보냅니다.  지금   제가  쓰는   이장문은  개발자에게   보내는것이   아니고   현재   좋아서   난을   하시는  분들께   드리는   말씀입니다.  곡해  없으시길   바랍니다.   결론은    좀싫더라도   내스스로   보아하니   이식재 (  난석 )를   가장  많이   쓰는것  같다든가   가장많이는   아니지만  대략   이런류를   쓰더라할때    그식재가   가장좋은   식재(난석 )    아닐까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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